
짜지 않아서 좋다.
물론 이것도 인스턴트 식품인지라 염분함량 자체는 결코 적지 않겠으나, 바로 전에 리뷰했던 'CJ 김치제육덮밥소스' 라든가 나중에 적을 제육덮밥, 김치참치덮밥 등에 비하면 덜 짜다.
(표기된 제품정보에 따르면, 김치제육덮밥소스770mg vs. 춘천닭갈비덮밥소스 640mg )
양은 150g.
CJ나 Emart에서 내놓고 있는 덮밥시리즈들이 일반적으로 130g수준인 데에 비해 많다.
카레나 짜장 등에서도 오뚜기 제품들이 타사 제품에 비해 가격은 낮으면서도 양이 많다는 점에서, 강자의 여유로움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다만, '매운맛'이라고 포장에도 써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맵지 않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고추장을 약간 가미하는 것도 좋을듯.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밥과 함께 볶아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


덧글
... 2011/11/26 13:15 # 삭제 답글
맛없던데..ㅠㅠ
Cresent 2011/11/26 22:19 #
저도 그냥 먹으면 영 밋밋해서 고추장을 넣어서 볶곤 합니다 ㅇㅅㅇ)~